
이런 분들이 오십니다
- 작은 일에도 최악의 상황부터 떠오른다
- 몸이 늘 긴장되어 있고 쉽게 지친다
- 사람들 앞에 서면 얼굴이 굳고 떨린다
- 걱정 때문에 잠들기 어렵다
- 가슴 두근거림과 소화불량이 자주 있다
먼저 확인하실 것
갑상선 기능 이상이나 카페인 과다도 비슷한 증상을 만듭니다. 최근 검사를 받지 않았다면 함께 확인해 보세요.
해건한의원은 이렇게 봅니다
해건한의원은 불안의 바탕에 타고난 신경계의 체질적 취약성이 있다고 봅니다. 그 위에 스트레스와 생활 환경이 겹치면 편도체라는 불안센서가 예민해지고, 그것을 조절하는 전전두피질의 힘이 약해진다고 봅니다.
치료는 체질에 맞는 한약으로 닳은 신경계의 건전지를 채워, 몸이 스스로 긴장을 조절할 수 있는 바탕을 만드는 데 중심을 둡니다.


진료는 이렇게 합니다
- 충분히 듣는 첫 진료증상이 시작된 때와 상황, 잠과 소화, 드시는 약까지 다 말씀하실 때까지 듣습니다.
- 체질 감별사상의학으로 체질을 보고 처방의 방향을 정합니다.
- 체질 맞춤 한약뇌안정방을 바탕으로 체질에 맞게 짓고, 필요하면 발효한약으로 장내 환경도 살핍니다.
- 보름마다 전화 상담치료 중의 변화를 함께 확인하고 처방을 조정합니다.
정신과 약은 임의로 줄이거나 끊지 마시고 담당 선생님과 상의하세요. 치료 기간은 사람마다 달라 첫 상담에서 함께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