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건한의원海乾 02-3448-1277

증상별 안내 · 우울

우울, 게을러진 것이 아니라 버틸 힘이 바닥난 상태입니다

아침에 몸이 안 일어나고, 좋아하던 일도 시들해졌다면 마음보다 신경계의 힘이 먼저 바닥났을 수 있습니다.

환자의 이야기를 듣는 원장

이런 분들이 오십니다

  • 2주 넘게 기분이 가라앉아 있다
  • 잠을 자도 피곤하고 아침이 가장 힘들다
  • 좋아하던 일에도 흥미가 없다
  • 집중이 안 되고 작은 결정도 어렵다
  • 입맛이 없거나 반대로 자꾸 먹게 된다

먼저 확인하실 것

죽고 싶다는 생각이 자주 들거나 구체적으로 떠오른다면 기다리지 말고 바로 정신건강의학과나 자살예방상담전화 109로 연락하세요.

해건한의원은 이렇게 봅니다

해건한의원은 우울의 바탕에 타고난 신경계의 체질적 취약성이 있다고 봅니다. 그 위에 스트레스나 상실, 과로가 겹치면 감정에 반응하는 편도체라는 감정센서는 예민해지고, 감정을 조절하는 전전두피질의 힘은 약해진다고 봅니다.

원장은 이것을 신경계의 건전지가 닳은 상태라고 설명합니다.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라 버틸 힘이 바닥난 것이어서, 치료는 체질에 맞는 한약으로 그 힘을 채우는 방향으로 갑니다.

우울에 대한 해건한의원의 설명 그림
한약재

진료는 이렇게 합니다

  1. 충분히 듣는 첫 진료증상이 시작된 때와 상황, 잠과 소화, 드시는 약까지 다 말씀하실 때까지 듣습니다.
  2. 체질 감별사상의학으로 체질을 보고 처방의 방향을 정합니다.
  3. 체질 맞춤 한약뇌안정방을 바탕으로 체질에 맞게 짓고, 필요하면 발효한약으로 장내 환경도 살핍니다.
  4. 보름마다 전화 상담치료 중의 변화를 함께 확인하고 처방을 조정합니다.

정신과 약은 임의로 줄이거나 끊지 마시고 담당 선생님과 상의하세요. 치료 기간은 사람마다 달라 첫 상담에서 함께 정합니다.

버티기 힘들었던 시간부터 천천히 들려주세요

전화 02-3448-1277 오시는 길
전화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