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상별 안내 · 공황
공황, 피하는 곳이 하나씩 늘어나고 있다면
지하철, 엘리베이터, 마트에서 갑자기 숨이 막힌 뒤로 갈 수 있는 곳이 줄어들고 있다면 혼자 버티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런 분들이 오십니다
- 갑자기 심장이 뛰고 숨이 막히는 발작을 겪었다
- 또 그럴까 봐 늘 걱정된다
- 발작이 났던 장소를 피하게 됐다
- 혼자 있거나 멀리 가는 것이 두렵다
- 응급실에 갔는데 검사는 정상이었다
먼저 확인하실 것
처음 겪는 가슴 통증이거나 심장 질환이 있다면 공황으로 넘기지 말고 심장 검사부터 받으세요.
해건한의원은 이렇게 봅니다
해건한의원은 공황의 바탕에 타고난 신경계의 체질적 취약성이 있다고 봅니다. 긴장이 빨리 올라가는 체질에 스트레스, 수면 부족, 과로가 겹치면 위험을 알아차리는 편도체가 과열되고, 경보를 꺼 주는 전전두피질의 힘은 약해진다고 봅니다.
치료는 체질에 맞는 한약으로 신경계의 건전지를 채워, 쉽게 울리는 경보가 스스로 가라앉을 수 있는 바탕을 만드는 방향으로 갑니다.


진료는 이렇게 합니다
- 충분히 듣는 첫 진료증상이 시작된 때와 상황, 잠과 소화, 드시는 약까지 다 말씀하실 때까지 듣습니다.
- 체질 감별사상의학으로 체질을 보고 처방의 방향을 정합니다.
- 체질 맞춤 한약뇌안정방을 바탕으로 체질에 맞게 짓고, 필요하면 발효한약으로 장내 환경도 살핍니다.
- 보름마다 전화 상담치료 중의 변화를 함께 확인하고 처방을 조정합니다.
정신과 약은 임의로 줄이거나 끊지 마시고 담당 선생님과 상의하세요. 치료 기간은 사람마다 달라 첫 상담에서 함께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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